중학생 두 딸을 둔 엄마 김미선입니다. 인천에서 살고 있고, 딸은 용현여중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도해야할 지 몰라 헤메다가 이렇게 좋은 곳을 찾게 되었넨요.
앞으로 많은 도움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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