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까지 책장을 뒤적이는 아이를 보면
엄마의 이름으로...어디까지 힘이 되어줄수 있는지...
무력감을 가끔 느낍니다.
어쩌다 이 사이트로 들어오게 됐는데...급한 마음에 하루 3번의 다운로드 기회는
참으로 목마르게 합니다.
사교육비의 절감과 시간절약이란 명분으로 학원에 보낼수 없는 학부모로서는
다행이지만...아쉽습니다.
발전과 아울러 방문하시는 모든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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