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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냅시다.

운혜윤엄마 2006-04-27 10:04 Views 2,135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전업주부입니다.

이름을 불러 본지가 오래 되서 소개하기가 어색하군요. 안 은숙입니다.

아이들 학원보낼 형편이 힘들어 집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은 고3인데 스스로 잘 합니다.

둘째는 중2딸인데 혼자 공부하기 힘들어 합니다.

막내는 초등3 아들입니다.  형 누나때문에 같이 닥달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놀아도 될 나이인데...

좋은 사이트입니다. 단지 많이 못 퍼가서 아쉽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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