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전 도서실 사서로 근무하고 있어요.
근무중 찾아온 학생에게서 아주 좋은 사이트를 소개 받았습니다.
참, 제 이름은 오 현 이구요.
사서로 근무한지는 한 5개월 되었습니다.
집에만 있다가 나와서 아직은 어리둥절하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적응이 안되고, 아직은 저도 그렇습니다.
좋은 사이트에서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