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_98.jpg안녕하세요~
여기 저기 클릭하다 여기까지 왔네요...덕분에 이런 곳에 제 소개도 하게 되구요...
사실...이런 거 잘 못하는데
학교 다닐 때도 글짓기, 독후감, ......심지어는 일기도 쓰기 싫어 했는데요....-.-
아줌마로 살아 가면서 또 우리 애덜 (제가 가르치고 있는 ....^^) 한데...저렴하게 더 많은 정보 주려 다 보니까...생전 안하던 짓??? 까징 하게 됩니다....좋은 거죠??
참...이름은 이난지고요~ 학교 댕길때는 난지도, 낙지....별명도 참 많았는데... 지금은 아마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이름 같아서 너무도 소중하고 이름 얘기 할때 마다 좋습니다...ㅋㅋ
직업은 잠깐 나왔듯이 아이들 가르치는 과외, 공부방 교사고요.... 실은 학교 다닐때 공부를 그렇게 잘 했던 건 아닌데...대학 다니면서 소개로 잠깐 과외 알바 했던 것이 이제는 고3 입지 준비까지 해주는 수준 까지 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공부하면서....ㅋㅋ 학생때 보다 억수로x100 더 많이 공부하면서 일하고 있죠....
이렇게 공부 했음......하버드도 걷든히 나왔을텐데....ㅠ.ㅠ
여하튼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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