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초등6학년(여) 학부모입니다.
현재는 학교 특기적성(영.수)만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기이니 만큼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아이가 학원이나 학습지등을 너무 싫어합니다.
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아이 교육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제가 아이를 직접 파악해 가며 능력에 맞게
돌봐 주려 합니다.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 Previous post | 무궁한 발전이... | 노야 | 20년전 |
| Next post | 즐겁게 가르칠께요~~ | 준희사랑 | 20년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