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오월 한밤중에 글을 남깁니다.
이름은 심경애 이고, 지금은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중입니다.
경력은 4년차 이고 그동안 아들 둘을 낳고 기르느냐 학교를 2년 휴직을 했다 작년에 복직을 했어요.
지금은 4학년 개구쟁이와 한 창 알콩달콩 지내고 있답니다.
한밤중에 내일 할 수업 자료를 찾다 여기에 있는 것 같아 바로 가입을 했답니다.
좋은 자료가 많은 것 같은데 왜 이제야 이 사이트를 찾았는지...
암튼 지금이라도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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