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은 고미란입니다.
나이는 마흔살이구요.. 갑자기 화~~악 아줌마되는것 같네요(사실이긴하지만)
하는일은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일이구요
벌써 십수년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힘들때도 잠깐 잠깐일뿐 ..딱 제 일인것 같아요.
그보다 더 좋은 점은 나이는 먹어가두 아이들 세상에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좋구요 안 좋은점은 나이가 점점 적응이 어려워진다는겁니다.ㅋㅋㅋㅋ
여기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기를 청해봅니다.
부탁드릴게용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세상을 이기시는 분들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