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작은아이
둘다 기말고사가 유월 말이랍니다
직장 다닌다고 제대로 봐 주지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에 저녁이면 컴앞에 앉아
여기저기 교육 정보도 찾아 읽고 다운도 받고 하는데
이런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둘 다 태평이네요^^
가끔 TV에서 아픈 아이들 보면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다가도
시험지 들고 오면 화가 나는거 또한 어쩔수 없으니
아이들 키우기 정말 고민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정말 이상향일까요?
등밝은여름 |
저는셋입니다.딸둘 아들하나 엄마는 열심히 사는모습만 보여주면 잘 하는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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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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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white63 |
부모맘은 다 똑같은가봅니다 ㅜ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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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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