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영화표
젊은 신혼부부가 열심히 돈을 모아 새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 이사온 집을 꾸미느라 정신이 없는 부부에게
속달편지가 도착했다.
그 편지 속에는 "내가 누군지 알겠어" 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표 두 장이 들어 있었다.
신혼부부는 새집으로 이사한 것을 축하하는
친구의 장난스런 편지일 거라 믿고,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다.
그런데..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집으로 돌아온 신혼부부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집안에 살림살이가 몽땅 사라진 것이었다.
너무 기가 막혀서 당황하고 있는데
방 귀퉁이에서 편지 한 장이 발견되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이제 내가 누군지 알겠지?"
| 윗 글 | 토끼 눈이 빨간이유...... | 리프너스 | 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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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로니에르D |
도둑이죠...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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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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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Deepblue™ |
참 똑똑한 도둑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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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등민군 |
헉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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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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