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도 있을텐데........................
무인도에 세 사람이 살았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램프를 주었다.
궁금해서 안을 들여보는 순간, 지니가 나왔다.
지니가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덴다.
첫번째사람: 가족이 그리워요, 가족에게 제발.............
뿅! 첫번째 사람이 가고 두번째 사람이 말한다.
두번째사람: 고향이 그리워요 고향으로...........
뿅! 고향으로 떠나고 세번째 사람이 말한다.
세번째 사람: 내 소원은 나 혼자 있으면 심심하니께 방금 갔던 놈들 다 데려와!
| 윗 글 | 맹구의 구구단 | nombabo | 20년전 |
| 아랫글 | 우리는 한봉지녹차이다 | freepark | 20년전 |
등초코볼 |
풋.. 고전이군요 고전이 역시 재미있죠 ㅎㅎ (0)
|
20년전 |
|---|---|---|
등둥이안녕 |
푸하하하 (0)
|
20년전 |
등간ㅈ지훈 |
하하하하하 2년전에들은얘기 (0)
|
20년전 |
0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