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6세로 두 아들을 둔 교사, 신혜정입니다.
저는 옆 선생님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 그리고 제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제 소개글을 올립니다. 유용한 정보는 많은데, 제 게으름 때문에 자주 활용을 못하다가 좀 열심히 애용해 볼까 합니다 . 도움만 받을 것이 아니라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