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늙은 노인이 몇년간 귀가 안들려 고생 하다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귀 속에 쏙 들어가는 신형 보청기를 주며
사용해보고 한달 후 다시 찾아오시라고 했다.
한달이 지나고 노인이 의사를 찾아왔다.
"어떠세요?" "아주 잘 들립니다."
"축하합니다. 가족 분들도 좋아하시죠?"
"우리 자식들에겐 이야기 안했지요.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며 그냥 대화 내용을 듣고 있어요.
그리고 그동안 유언장을 세번 고쳤다우..."
등으흥예압 |
이해가 안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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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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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mysun06 |
으음.... 지혜로우신 할머니.... 웃어른을 공경하라는 메세지 같군요.. 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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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등사용중이란다 |
뭔가 주는 메시지가 있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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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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