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정입니다. 58년생이니 나이가 마흔아홉입니다. 좀 많지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막내가 중학생이라 자료를 찾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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