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시 서곡중학교 교사 박향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좋은 사이트를 발견하고 가입하게되었습니다.
급히 다운로드 해야하는데 가입하라고 하고 또 정회원이 되어야 한다고
하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찬 물도 천천히 먹으라 했던가요. 하라는데로 지금 소개서 작성하고 있는데
앞으로 유익한 정보를 활용하는 댓가라면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하렵니다.
전 두 아이의 엄마이고 올해 45세입니다.
40대가 볼혹의 나이라 했건만 더 많은 유혹에 갈등하는
아줌마지요. 직장과 집안일 모두 허둥지둥거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하튼 이 곳에 들어 온 것이 좋은 인연이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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