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 장윤희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라기 보다는 같이 공부하면 더 많은 것들을 배우는 사람이지요....
이제 31살이 되었네요. 저는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요즘 새삼 느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