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중2 초3의 자식을 든든하게 둔 48살 의 사나이입니다.
평범한 아빠로서 회사 일에만 전념 할려고 하는데
세월의 아니 교육의 흐름이 평범은 싫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맹모가 아니라 맹부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여 회원이 될려고 합니다.
자식이란 뭔지... 나를 닮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이렇는데 너는 그러지 말아라 해도
나를 닮아가니 내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학교 다닐때 공부도 10등 안에 들고 점수도 90점 전후로 받고 다리 떨고 다니지 않았고
거리에 침 뱉지 않았고 학교와 집 밖에 몰랐다고 얘기하면서 회유를 해 봅니다.
...
내 자식이 잘 되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나의 바램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iteach4u관계자님.
-김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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