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자녀 3명을 둔 공무원 송도철입니다(45살, 법무공무원)
실명으로 글을 올리려니 조심스럽습니다 ㅎㅎ
올해 기러기 생활을 올해 청산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큰애(중1여)가 한국말을 잘 알아듣지 못할뿐 아니라 학원을 보내도 전혀 말귀를 알아듣지못하는 겁니다
뿐만아니라 학교성적은 말할것두 없구요 창피해서 밝힐수도 없구 ㅎ
결국 아빠인 제가 집에서 전과목을 과외?? 지도 하고 있습니다
쥐어박기도 하고 몸짓과 옛날 배웠던 것을 상기하면서, 그리고 인터넷 강의를 들어가면서 ,,,,
그러다보니 보통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문제도 그렇고 ,,,
머리가 욱신욱신 쑤실때가 많습니다 속터지고 속상할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기출문제 등을 찾아서 헤매던 중 본 사이트를 발견하였는데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본 사이트가 유료인지 무료인지 잘모르겠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법도 모르겠네요 정회원 가입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어요,,
어떨때는 애들 공부하던 뉴질랜드가 그립기도 합니다 청명하고 맑은 날씨와 양들과 어우러진 캐쉬미어 언덕이 그립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맘을 다부지게 먹고 한국에서도 적응해 나가야겠지요,,,
가르쳐 주시고 많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doohoo2@hanmail.net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