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환백 (이름이 특이합니다)
2. 올해 35살
3. 아이아빠지요!
4.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학생들때문에 삶의 기쁨을 찾고 있습니다.
현 교육제도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요즘은 논술이라는 녀석이 우리를 더욱 더 힘들게 합니다.
날씨가 매우 흐립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은데,
답답한 날씨.
이 곳에서 혹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열심히 활동해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 (061) 752-6221
경력 : 고등학교 국어 교사 올해 9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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