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
||
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
|||
| 주제 | 이렇게 좋은 곳이 ㅋㅋ |
||
|---|---|---|---|
| 닉네임 | 쭈글 |
조회 | 767회, 작성일:2007-07-11 15:27 |
|
안냐세요... 쭈글이라고 하고요.. 학원강사입니다.
나이는 30살이고요... 학원강사 생활이 벌써 7년째인가 ? 음... 대학 3학년때부터 해서 직업이 되어 버렸네요..
힘든일도 많지만 아주 좋습니다 .. ㅋㅋㅋ
그치만 넘 늦게 끝나다 보니.... 나이들어가면서 조메 힘들어 지곤 하네요 ㅎㅎㅎ
신랑도 이쪽일을 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운영을 맡게 되었는데...
강사출신 원장들이 다들 생각하는데... 수업하난 자신있어서 시작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치만 운영하면서 느끼는건 수업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는걸 알았네요...
바로 경영이죠...
뒤늦게 그걸 깨닫고 이제 나름대로... 자신있어하는 고등부 수업마져 천천히 접어가면서...
관리쪽에 손을 대려고 합니다....
근데 참 현실은 그러네요.... 난 강사이고 싶고, 관리하려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으니...
그래도 함 해봐야죠... 좋은 강사이면서 좋은 원장이 되는거요... 형편이 어려워서 공부 못하는 친구들도 도와가며 학원에 내는 수강료 아깝지 않게 열심히 뛰어볼랍니다..ㅋㅋㅋ
다행히 신랑도 지금 계신 샘들도 모두 다 좋으신 분들이라....
행복합니다ㅋㅋ
그럼 다들 행복하시구요~~~^^*
생년월일 : 78.12.20 메일주소: jjugul98@naver.com 연락처 :017-426-8727 홈페이지 : 없는데요. 학력: 대졸 경력 사항 : 강사 7년
| |||
댓글 0개 (0) 스크랩(0) |
| 윗 글 | 사금채취하다 금을 발견한 느낌이랄까?.... | 테리미니 | 18년전 |
| 아랫글 | 자기소개 | 비니부 | 18년전 |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