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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아이들의 공부를 시간나는 대로, 아니죠 물어보는 대로 일러주며 돕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공부하던 내용과 그 범위 또한 너무도 차이가 나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들의 30분 공부를 위해 하루 3시간이상 자료를 준비하여 학습을 도운지 벌써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서 첫시험을 보았을 때, 마누라에게 정말로 혼났죠.
아이의 점수가 엉망이었으니까요, 아버지의 학습 방법이 구시대적이라고..
학원을 보내야 한다는 아내의 주장에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여 지금껏 밀고 올 결과
이제는 평균 94점 이상의 점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들의 학교 학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전교 100등에서 오락가락합니다.
그래도 우리 아들 아버지가 찾아준 자료에 힘입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곳의 만남은 저의 방황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많은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좋은 자료가 있으면 올려드려겠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