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은 신은주이고 두자녀 초3 중2의 자녀를 둔 주부입니다.
집에서 용돈삼아 동네애들 영어과외를 하고 있읍니다.
회사소속하면서 가정방문할때는 그래도 새로운것을 충전한다는 위안이 있었는데 집에서만 가르치다보니 아는거 다 가르쳐주니 이제 가르쳐줄게 없어 늘 고민인 사람입니다.
집에서 하다보니 그리고 과외는 동료가 없는 외로운 일인것같습니다. 정보도 부족하고 변화하는 학교시험문제 유형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늘고민이고..
영어는 주관식이 60%이상으로 나온데는데 어떻게 나올지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이사이트에 올때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나도 자료올려야지 하다가도 시험끝나면또 흐지부지해집니다.
조만간 주관식 으로 나온 문제 기말꺼 두산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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