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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1세 안미경입니다.
초등 6학년 남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면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어교사입니다.
경력이 꽤 되기는 했지만 해마다 가르치는 일이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독똑한것 같지만 실상 자신이 스스로 하려는 의욕도 적고 산만함만 가득찬 아이들들 볼 때마다
사교육을 너무 많이해서 아이들이 저리 힘든게 아닌가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전 제가 밖에서 일을 하지만 제 아이의 교육만큼은 남의 손에 맡기기가 좀 그렇더군요. 시간대비 ,비용대비 아직은 큰 성과
를 얻기가 어려운것 같아 집에서 책하고 혼자 씨름하는 아이를 위해 이 싸이트에 가입하고자 합니다.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힘을 가진 아이가 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정말로 필요한 시기가 되면 바로 흡수할 수 있는 기
회가 될때까지 혼자 공부 시킬 계획입니다.
그렇지만 흐름은 파악해야 될것 같아 여러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아직 싸이트를 다 둘러보니는 못했지만 큰 보물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제가 집에선 좋은 조력자가 밖에서는 좋은 샘이 되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저도 많지 않은 경험이지만 아낌없이 여기에 털어 놓도록 할께요.
그럼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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