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er 스타일 |Contact |Payment |
Menu

Learning Materials

Past Exams

Community

Online Tutoring

My Account

Copyright & Earnings

생각나는대로 쓴.......

dlaudwns 2008-06-29 16:34 Views 10,782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뒤통수를 쳤다.

유도 유단자인 나는 그 사람의 팔을 잡아 업어치기를 가했다.

누군지 얼굴을 보았다.

ㄱ-...

아빠였다.

그리곤 그 밤에 두드려 맞았다..

Comments 2 Like 0 Saved 0
Previous post공부 잘하는 법!!!또라잇18년전
Next post여러분베비원몰타임18년전

헬로우자뻑
2%부족한이야기.ㅋㅋㅋㅋㅋ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

창창문
약간 불쌍(?)한 이야기...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