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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상에서 만들어진 엄마라는 이름
닉네임 엄마희망    조회 445회, 작성일:2007-05-05 10:58

휘익 창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국도 25번?을 차를 타고 달리다 보면

들길에 무수히 피어있는 이름모를 풀들을 보게 됩니다,

저들은 어떤 의미로 이 세상에 왔을까? 가슴이 저미도록 그 의미가 궁금해질 때가 있죠,

부모와 자식 어떤 인연으로 서로 만나 이 무수한 갈등을 함께 하며 같이 걸어가는 것인지?

삶의 고달픈 역정.

가사문제,

자식 양육

세상엔 참 쉬원 일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신은 인간이 이겨낼 수 있는만큼의 무게로 우리를 시험하신다 하니

꼭 이 힘겨움을 우리 모두 이겨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의 이름은 유희영이며 직업은 가정주부이고 별 잘하는 것은 없지만 세상살이의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려는 성실함은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 자식에 대한 관심으로 서로 만나는 관계이다 보니 서로 좋은 정보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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