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전 신출래기 학원강사입니다. 우리아이가 이제 초등3학년이라 교육을 갖다보니 아는 원장님의 권유로 학원에 나가게 됐죠.(원래는 유치원경력이 많구요.)
그래서 전 어린아이들 대하듯 솔직 발랄...등등으로 학생들을 대했더니 아이들에게 어느듯 무엇이든 통하는 선생님이 됐어요.그래서 즐겁기도하고 제 스스로도 많은것을 배우게 됐죠.
그런데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중학생들이 대거 질문공세를 하는거예요(전 초등부 전담이거든요!) 한문.사회.기술.가정.심지는 영어.수학....그래서 전 솔직히 모르는것은 모른다."아는것도 보고 말해줄께" 라고 한번 더 짚고 도와주려고 해요.
또한 요즘학생들은 중요과목은 강한데 기타과목은 의외로 약하더라구요.어쨌든 저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찾다가
우리사이틀이 가장 마음에 들어 가입했어요.많이 많이 공부하고 도움받아 급할때 아이들이 저를 찾는 꼭 필요한 선생이 되고싶어요.
많은 (질문에 대한) 관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조언도.자료도.....(할말이 너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