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국어교사입니다. 애들이 붙여준 닉네임 .팅커벨' 좀 쑥스럽지만 알려 드립니다.
학생들이 좋고, 가르치는 일과 교재연구를 즐기며, 무엇보다도 애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샘솟아, 자칭 교사 자격이 있다고 일년에 한번쯤 애들에게 나에게 상기시키기도 하고 또 애들에게 말도 해줍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일은 배우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가르칩니다.
밤늦도록 학교에서 가르치면서 자녀 교육과 여러 업무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나의 하나님께 기도로 풀면서 생활합니다. 그러나 인간이기 때문에 완전히 나를 비우지 못해 지치던 어느 날, 운동 요법으로 밤 10시이후 시간을 찾다가 ,지금까지 취미이자 특기가 댄스스포츠입니다.
끊임없는 자기연찬을 위해서 애쓰지만 늘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도 더 많이 사랑하며 살면서 친구이자 부모 같은 좋은 선생님이고자 오늘도 걷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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