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글을 남기기가 너무 쑥스러워 망설이기를 여러 번...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사냥하는 일만 겨우 할 줄 아는 59년생 - 자칭 기계치인 교사입니다. 논술에 대한 중압감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이 사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회원가입은 했는데, 이런 글쓰기는 정말 낯설어서 겨우 입만 여는 걸로 오늘은 대신하고 ...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담감을 털어내는 어느날, 저도 열심히 참여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