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와 초4 아이를 둔 마흔 다섯살 된 공무원 학부모입니다...
애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지겹도록 하고 있지만 어디 애들이 부모말대로 해줍니까!!
딱히 방향도 모르고 방법도 알 순 없지만 아이들 학습에 무관심 해서는 안되겠기에
여기저기 열심히 기웃거리다 여길 발견했습니다...
동영상 강의나 이곳저곳에 올려져 있는 학습자료를 보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다른 학습사이트와는 차별한된 운영방식도 그렇구...
좀 더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어리숙하게 뜨악한 질문을 드리더라도 한가족으로 어여삐 봐주시길~~(꾸벅)
| 윗 글 | 반갑습니다! | 선악의피안 | 19년전 |
| 아랫글 | 부모도 알아야하는 세상 | mira1224 | 19년전 |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