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게시판관리자   BMaster

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이 게시판은 여러주제로 대부분의 글들을 쓰실수있습니다.

주제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분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박정신의 자기소개
닉네임 정신수학    조회 639회, 작성일:2006-06-30 09:22

안녕하세요?

어느날 같은 직장동료가 제게 이 사이트를 소개해 주더군요.

앞으로 종종 이용해보려구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딸과 중학교 1학년의 아들을 둔 아줌마이면서, 한편으로는 학교에 20년이 넘게 근무하고 있는 서울에 있는 인문계 공립고등학교 수학선생입니다.

이름은 박정신이구요.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요즘에는 우리 학생들이 너무너무 이쁩니다.

그래서일까요? 이제 학교에 남아 있을 날이 얼마 없으니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 그득합니다.

때로는 요즘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잘사는 삶에 대한 계몽운동도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수학을 하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어보고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직은 집에도 한참 나의 도움을 기다리는 자식들이 있기에 다소 자제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저의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힘이 되어드리고 싶기도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무얼 써야하는지도 모르고 횡설수설 했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분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6년 6월의 마지막 날   박정신

 

 

댓글 0개 좋아요(0) 스크랩(0)

윗 글다은이 소개공부쫌하자19년전
아랫글자기 소개kpurify19년전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