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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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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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정회원되는 마지막 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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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곰곰샘 |
조회 | 764회, 작성일:2006-05-31 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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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변상희 하고 싶은 만큼의 소개: 요즘 한쪽팔이 저리는 저의 남편 이르기를 '사십견?', 오늘 인터넷 검색에 보니, 무슨 증후군이라고 컴 관련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결론은 사십이 바로 앞이라는 말씀이지요. 현재 상하이에 살고 있는 휴직교사이면서, 휴직교사로서 품위 유지를 위해, 상해한국주말학교에 근무합니다. 별로 관리를 하지는 않지만, 이 곳에 소개하고 싶은 홈피는, 요즘 고민거리를 올리려고 하는, /고민맘/이라는 게시판을 열심히 채워 보려 시도하는 블로그 주소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idisnot) 왜 /고민맘/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었냐 하면, 누군가가 해답을 주면 좋고, 그도 아니면, 제 스스로 객관적으로 저희 강아지들과 저의 관계를 바라 보고 싶어 만들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시거나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은 함께 고민을 나누셔도 됩니다. 하지만, 제가 시원한 해답을 줄 거라는 기대는 처음부터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잠깐 관리자분들 소개글 보니 중국어 관련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참고로 저의 중국어 실력은 hsk7급이구요, 지난 번에는 hsk고급시험을 봤는데, 급수는 안 나왔습니다.^^ 다음에 보면, 10급 정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혼자만 하고 있습니다.
*참, 지역, 경기인 건 제 잘못이 아닙니다. 우편 번호검색으로 주소 기입하는 프레임에는 외국이 없기에 할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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