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름은 이혜정입니다.
직업은 조그만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가 하나밖에 없어서 어떻게 키워야 하는 아직 모르겠어요.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싶어요.
그래서 많은 사이트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대학을 졸업했지만 막상 제 아이를 교육 시키는 것은 싶지가 않아요.
많은 도움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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