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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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에서 독해 문제랑 씨름하다가 2시간 만에 넉다운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파리 바게트 앞을 지나가는데어떤 언니가 구걸 하는
아저씨 앞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걸 봤다. 저 사람 앞에서 머 하는거야 하고
가만히 봤더니 파리 바게트 종업원 언니가 아저씨한테 빵을 주고 있는 모습.
팔 다리 아무것도 못 쓰는 아저씨에게 한 입 크기로 떼어서 먹여주고 있는 걸 보고
마음이 뭉클...언니, 복 받을거에요^^*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