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름은 정 해경이고요, 직업은 회사원입니다.
저는 초등4학년, 중등1학년의 두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주관심사는 자녀교육입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만큼 따라주지 못하는 아이들.......
애간장이 다 탑니다.
이 사이트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틈나는 대로 최대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정 해경 드림.
| Previous post | 정회원 되고싶은 人 | 인혜님 | 19년전 |
| Next post | 정회원되고 십습니다 | 동막아빠 | 19년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