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고1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금 저희 집은 아이아빠와 엄마(이인숙)인 저 모두 학생인 관계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 않고
스스로 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들도 잘 따라주고 있고요.
저는 지금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아이들을 머리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감사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발전하시길 빕니다.